| 계룡대서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임관식…신임 장교 558명 임관 뉴시스 |
| 2026년 02월 20일(금) 11: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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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전 계룡대세어 열리는 통합임관식에는 신임 장교 558명이 임관한다. 신임장교들 중에는 육군·해병대 장교 남매, 해군·간호 쌍둥이 자매와 해군 장교 부자 등 다양한 병역 이행 가족과 독립유공자 후손 등이 포함됐다.
올해 통합임관식은 '국가 수호의 선봉, 하나 되어 미래로!'라는 슬로건 아래 개최되며, 하나 된 육·해·공군이 대한민국을 굳건히 수호하고, '국민의 군대'로서 국군의 사명을 충실히 완수하겠다는 임관 장교들의 결연한 의지를 보여줄 예정이라고 국방부가 설명했다.
통합임관식은 국군 통합 의장대 공연 등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임관사령장 수여, 계급장 수여, 임관 선서 및 신임장교 '국가수호 결의' 제창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식후에는 신임장교들의 탄생을 축하하기 위한 합동 축하비행이 이어질 예정이다.
이날 임관하는 신임장교들은 통합임관식 이후 각 군·병과별 초군반 교육과정을 이수한 뒤 육·해·공군 및 해병대 일선 부대에 배치될 예정이다.
뉴시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