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라노 동계올림픽 달군 '태극전사', 오늘 메달 걸고 금의환향 쇼트트랙·피겨·스피드스케이팅 귀국 예정 뉴시스 |
| 2026년 02월 24일(화) 10: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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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와 대한체육회가 마련한 환영 행사에는 대한체육회 유승민 회장과 이수경 선수단장, 본단으로 귀국하는 쇼트트랙, 피겨스케이팅, 스피드스케이팅 선수들이 함께한다.
최 장관은 선수단에 꽃다발을 전달하며 동계올림픽에서 보여준 열정과 투혼에 대해 격려와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이수경 선수단장은 대회 참가 결과를 보고할 예정이다.
최 장관은 "6개 종목의 우리 선수 71명은 단순한 승패와 메달 획득 여부를 넘어 우리 국민에게 큰 감동과 기쁨을 선사했다"며 "특히 선배들과 신예들이 조화를 이뤄 한국 동계 스포츠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줬고, 미래 세대에게도 새로운 꿈과 도전의 이정표가 됐다"고 전했다.
이어 "선수들이 무사히 대회를 마치고 귀국할 수 있도록 애쓴 모든 지도자와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 문체부는 앞으로도 선수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훈련하고, 세계 무대에 당당히 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뉴시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