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희철, 10년 넘게 차 없는 이유 "술 먹고 사고 칠까봐" 뉴시스 |
| 2026년 03월 20일(금) 11:26 |
|
19일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는 '20년 차 아이돌 신동 희철, 역대급 폭로전에 배꼽 빠진 홍진경'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홍진경은 연예계 대표 주당으로 알려진 김희철에게 "평소 술을 얼마나 마시냐"고 물었다. 이에 김희철은 "정말 많이 마신다"고 답했다.
홍진경은 "네가 차가 없는 이유가 술을 마시고 사고를 칠까 봐라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말했다.
이에 김희철은 "그렇다. 술을 끊지 못하겠더라. 그래서 차라리 운전을 끊자고 생각했다"며 "차가 아예 없다. 10년 넘게 없이 지내고 있다"고 밝혔다.
김희철은 주량이 세다는 신동에 대해 "취한 것 한 번도 못 봤다"고 증언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신동은 "6병까지는 먹는 것 같다. 취해서 필름이 끊겼던 적이 한 번 정도 있는 것 같은데, 그때 다이어트 하던 때라 빨리 취했다"고 했다.
뉴시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