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린, 데뷔 12년 만에 첫 솔로 亞 투어…5월 서울서 출발
뉴시스
2026년 03월 25일(수) 19:41
[나이스데이] 그룹 '레드벨벳' 아이린이 데뷔 12년 만에 첫 솔로 콘서트 아시아 투어를 돈다.

25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아이린은 오는 5월 23~24일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을 시작으로 6월 6~7일 타이베이, 20일 마카오, 7월4일 싱가포르, 7월18일 방콕까지 아시아 5개 지역에서 '2026 아이린 아시아 투어 [ 아이-윌 ]'을 진행한다.



특히 아이린은 오는 30일 정규 1집 '비기스트 팬(Biggest Fan)' 발매를 앞두고 있는 만큼, 아이린의 다채로운 매력이 담긴 음악을 들려줄 것으로 기대된다.

'비기스트 팬'은 동명의 타이틀곡을 포함해 총 10곡으로 구성됐다.

2014년 레드벨벳 멤버로 데뷔한 아이린은 고전미를 자랑하며 K팝 신에서 손꼽히는 미녀로 통한다. 지난 2024년 첫 사진전을 열기도 했다. 하지만 실력이 외모에 가려져 있다는 평도 들었다. 그룹 활동뿐 아니라 유닛 '레드벨벳-아이린&슬기' 등으로 보컬·퍼포먼스 능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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