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대통령, 또 럼 베트남 주석과 탕롱황성 시찰…5박 6일 순방 마무리 탕롱황성, 2010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하노이의 관광 명소 뉴시스 |
| 2026년 04월 24일(금) 11: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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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럼 서기장과 탕롱황성을 시찰하며 친교 일정을 가진다. 탕롱황성은 2010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하노이의 대표 관광 명소다. 옛 하노이(탕롱)의 중심 왕성이며 지어진 11세기부터 하노이의 1000년 역사를 간직하고 있다.
지난 22일 정상회담을 했던 두 정상은 이 대통령 출국 전 마지막 일정인 탕롱황성 시찰을 함께 하며 우정을 쌓고 양국 간 협력 의지를 다진다.
이 대통령은 탕롱황성 친교 일정을 끝으로 이번 인도·베트남 순방을 마치고 귀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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