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포시 부흥동, 주민사랑방 프로그램 수요조사…주민 맞춤형 운영 추진 박정래 기자 shinan1004@naver.com |
| 2026년 05월 06일(수) 10: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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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은 라인댄스 등 10개 프로그램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조사 결과 노래교실과 라인댄스에 대한 선호도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부흥동은 이번 결과를 바탕으로 주민들의 문화 수요를 반영해 하반기 주민사랑방 운영 계획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또한 오는 6월 중 주민자치위원회 심의를 거쳐 프로그램을 최종 확정하고, 이후 강사를 모집해 하반기부터 본격 운영할 계획이다.
김현종 부흥동장은 “설문조사를 통해 주민 수요를 직접 확인할 수 있었다”며 “주민사랑방이 소통과 힐링의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박정래 기자 shinan100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