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암군 삼호도서관, ‘북스타트 주간’ 운영 그림책 전시·책놀이·피크닉존 마련 이영욱 기자 jhs5964@hanmail.net |
| 2026년 05월 20일(수) 12:09 |
|
이번 행사는 ‘도서관으로 책소풍 가요’를 주제로 마련됐으며 그림책 전시와 책놀이 프로그램, 피크닉존 운영 등 다양한 독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도서관은 북스타트 사업의 하나로 영유아 대상 책꾸러미를 오는 12월까지 배부하고 있으며 아이들이 생애 초기부터 자연스럽게 책과 친해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행사 기간에는 이용자들이 자유롭게 책을 읽을 수 있는 피크닉존과 포토존이 운영되며 북스타트 추천도서 ‘선물’을 주제로 한 그림책 큐레이션 전시도 함께 열린다.
또 지역 어린이집과 연계한 책놀이 프로그램도 진행돼 아이들이 다양한 독서 활동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최복용 영암군 인재육성체육과장은 “아이들과 가족들이 도서관을 친근하게 느끼고 자연스럽게 책과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영유아 독서문화 확산을 위한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이영욱 기자 jhs5964@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