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도 반값 여행’ 27일부터 2차 사전 신청하세요 6월 한 달간 완도 여행 계획 관광객 대상 주용규 기자 nice5685a@naver.com |
| 2026년 05월 21일(목) 09: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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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사전 신청은 6월 1일부터 30일까지한 달간 완도 여행 계획이 있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완도 반값 여행’은 관광객이 완도에서 숙박, 식당, 카페 이용 및 체험, 특산품 구매 등을 통해 지출한 여행 경비의 50%를 완도사랑상품권으로 돌려주는 사업이다.
여행 경비를 지원받기 위한 최소 소비 금액은 10만원이다.
지원 금액은 개인 최대 10만원, 청년은 최대 14만원, 팀은 최대 20만원, 가족은 최대 50만원이다.
혜택을 받기 위해 서는 여행을 오기 전 반드시 ‘완도 반값 여행’누리집에 여행 계획서를 제출해야 한다.
여행이 끝나면 10일 이내에 완도 관광지에서 촬영한 사진을 2장 이상, 숙박·식당·카페·특산품 판매장 등에서 소비한 영수증을 누리집을 통해 증빙하면 된다.
앞서 지난 4월 진행된 1차 신청은 ‘2026 Pre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 기간과 맞물리며 계획된 일정보다 빠르게 마감됐으며 2차도 선착순 신청으로 조기에 마감될 것으로 보인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완도 반값 여행’누리집에 안내돼 있다.
군 관계자는 “1차 조기 마감으로 아쉽게 기회를 놓친 분들은 2차에 꼭 신청하셔서 치유의 섬 완도에서 힐링 여행하고 여행 경비도 지원받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주용규 기자 nice5685a@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