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동혁 "스벅 5·18 모독 따지려면 5·18을 주취폭행 방패 삼는 정원오도 사퇴해야" "이번 죽창가 대상은 스타벅스, 지선용 인민재판""고리대부 근절하겠다는 李 김용남·김상욱 사퇴시켜야" 뉴시스 |
| 2026년 05월 25일(월) 11: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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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대표는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중앙선대위회의를 열고 "이번 선거 죽창가 대상은 스타벅스다. 이재명 재판 취소 특검에 분노한 민심을 스타벅스로 돌리려 하고 있다. 지선용 인민재판이다"라며 이같이 말했다.
또한 "5·18 전야 광주에서 접대부들과 술먹고 놀았던 인천의 송영길(후보), 강원도의 우상호(후보) 공천부터 철회해야 할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죽창가냐 스타벅스냐 국민들께서 심판해주시길 바란다. 내 커피는 내가 고른다는 자유시민의 의지를 확실하게 보여주자"라고 했다. 아울러 "예언 하나 하겠다. 스타벅스 불매 운동 기한은 딱 6월 3일까지일 것"이라고 했다.
민주당 김용남 평택을 재선거 후보와 김상욱 울산시장 후보의 대부업 논란 관련해서는 "대부 브라더스"라며 "심판해야 한다"고 했다.
장 대표는 "김용남은 차명으로 대부업체를 운영했다고 한다"라며 "국회가 아니라 감옥에 보내야 할 사람"이라고 했다. 이어 "김상욱은 국회의원이 되고도 1년4개월 동안 대부업체 사내이사 자리에 있었다"라며 "고리대부를 근절하겠다는 이재명의 말대로라면 이 파렴치한 두 후보부터 사퇴시켜야 한다"고 했다.
김태흠 충남지사 후보 토론 모두발언 통편집 사건 관련해서는 "당이 대전 MBC를 고발했는데 경찰은 꼼짝 않고 있다. 스타벅스 사건은 배당 하루만에 고발인 조사를 끝내고 신속하게 정용진 회장 입건까지 완료했다. 김병기 사건 열달 째 뭉개고 있는 바로 그 서울경찰청이다"라며 "이정도면 경찰이 아니라 이재명 흥신소"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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