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진읍 지사협, 주택취약계층 200가구 해충방제약품 지원 이영욱 기자 jhs5964@hanmail.net |
| 2026년 05월 28일(목) 09: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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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은 해충이 서식하기 쉬운 농어촌 지역 특성을 반영해 지난해에 이어 2년째 추진되고 있으며 여름철 바퀴벌레, 개미 등 각종 해충으로 인한 생활 불편을 줄이고 위생적인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대상자 가구에 직접 방제약품을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고 생활 불편 사항도 함께 살피는 등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도 힘을 보탰다.
정명흥 공동위원장은 “농어촌 지역은 주거 특성상 해충 발생이 잦아 취약계층의 생활 불편이 큰 편”이라며 “이번 지원이 보다 안전하고 건강한 생활환경 조성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진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지역 내 취약계층의 생활 불편 해소와 건강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지역 실정에 맞는 다양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영욱 기자 jhs5964@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