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암군, 통합사례관리 대상가구 현장 방문상담 실시 고난도 사례·아동 대상자 생활실태 살피며 맞춤 지원 논의 이영욱 기자 jhs5964@hanmail.net |
| 2026년 05월 29일(금) 11: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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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방문상담은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상 가구의 생활 실태와 복지 욕구를 직접 확인하고 관리자와 실무자가 함께 현장을 살피며 맞춤형 지원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사례관리 과정에서 나타나는 현장의 어려움과 지원 필요사항을 함께 공유하며 실질적인 협업체계를 강화하고 통합사례관리의 실효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방문 대상은 경제·건강·가족관계·양육 문제 등 복합적인 위기 상황에 놓인 고난도 통합사례대상자와 아동 통합사례대상자 가구로 상담을 통해 확인된 필요 사항은 공적서비스와 민간자원 연계 등을 통해 지속 지원할 계획이다.
유미경 영암군 통합돌봄추진단장은 “현장에서 직접 보고 듣는 과정이 가장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대상자의 어려움을 세심하게 살피고 현장 중심의 소통과 협업을 통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영욱 기자 jhs5964@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