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사랑봉사회, 이로동서 사랑의 집수리 봉사 박정래 기자 shinan1004@naver.com |
| 2026년 06월 23일(화) 10: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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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회원 15명은 도배, 창틀 교체, 주거환경 정비 등을 실시하며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김태운 회장은 “2021년부터 이어온 집수리 봉사가 올해로 4년째를 맞았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로동 관계자는 “매년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다사랑봉사회에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의 따뜻한 나눔문화 확산에 큰 힘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다사랑봉사회는 2017년 설립 이후 집수리, 전복죽 나눔, 방역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박정래 기자 shinan100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