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양시, 노인맞춤돌봄·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인력 혹서기 안전교육 및 간담회 실시 손태성 기자 sts8000@naver.com |
| 2026년 06월 25일(목) 11: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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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은 2026년 혹서기 대비 취약 노인 보호대책의 일환으로 돌봄이 필요한 취약노인과 장애인 등을 지원하는 수행인력의 폭염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온열질환 등 여름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2026년 혹서기 보호대책 주요 개편사항 안내를 비롯해 폭염 대응 안전교육, 수행인력 역량 강화 교육,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힐링 특강이 진행됐다.
이어 현장에서 근무하는 수행 인력들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김수일 노인장애인과장은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현장에서 애쓰고 있는 수행인력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폭염 대응 역량을 더욱 강화하고 취약노인 보호에 최선을 다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광양시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통해 장기요양 전 단계의 취약노인에게 △안전지원 △일상생활지원 △생활교육 △사회참여 △퇴원환자단기집중서비스 등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1689명의 어르신이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으며 혹서기에는 집중 운영 기간을 설정해 폭염특보 발효 시 대상자에 대한 안전 안부 확인을 강화하고 공공·민간 자원 연계등 집중 보호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손태성 기자 sts800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