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도의 여름, 노랗게 물들다.“푸른바다와 붉은 기암절벽, 노란원추리꽃이 빚어내는 신비의 섬” 박정래 기자 shinan1004@naver.com |
| 2026년 06월 29일(월) 14: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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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섬 홍도원추리축제’는 지역 주민과 함께 만드는 생태 축제로 바다에서 불어오는 여름바람과 간간이 내리는 여름비가 어우러져 원추리꽃의 생기를 더하며 섬 전체를 하나의 정원으로 만들었다.
신안군 관계자는 “천혜의 비경 홍도 10경과 노랗게 물든 원추리꽃과 함께 아름다운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축제를 준비했다”며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해 신비의 섬 홍도에서 올여름 가장 특별하고 청량한 힐링을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정래 기자 shinan100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