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명전설 스핀오프 예능 '전설의 사내', 15일 첫 방송 뉴시스 |
| 2026년 07월 01일(수) 11:45 |
|
MBN은 오는 15일 스핀오프 예능 '전설의 사내'를 방송한다고 1일 밝혔다.
'전설의 사내'는 '무명전설' 톱7 성리, 하루, 장한별, 황윤성, 정연호, 이창민, 이루네가 진정한 전설이 되어가는 과정을 그린 음악쇼다.
차원이 다른 스케일과 몰입도로 '무명전설'의 세계관을 확장했다.
톱7의 새로운 여정을 함께할 MC로는 가수 장민호와 코미디언 양세형이 발탁됐다.
장민호는 '무명전설'의 MC로, 양세형은 심사위원인 탑프로단으로 활약한 바 있다.
'무명전설'에서 서열탑 정복에 나섰던 톱7은 이번에 '미션탑' 정복에 나선다. 그간 보지 못했던 상상초월 무대와 이벤트도 마련됐다.
제작진은 "톱7의 환상적인 라이브, 반전 예능감, 진솔한 이야기를 만날 수 있는 '전설의 사내'를 많이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고 밝혔다.
뉴시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