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일부터 미로센터서…수선·재사용 가치 나눠 이영욱 기자 jhs5964@hanmail.net |
| 2026년 07월 03일(금) 09: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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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땀미로’는 죽음의 바느질클럽과 한걸음가게가 협력해 진행하는 수선예술 워크숍으로 버려지는 물건을 새롭게 살리고 손으로 만드는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워크숍은 7일부터 8월 18일까지 격주 화요일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
단순한 공예 체험을 넘어 수선과 재사용의 가치를 나누고 손작업을 통해 각자의 속도로 삶을 돌아보는 수선예술 프로그램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임택 동구청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시민들이 수선예술을 매개로 일상을 새롭게 바라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예술을 연결하는 다양한 생활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이영욱 기자 jhs5964@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