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대통령 국정지지도 54%…전주 대비 3%p↑[한국갤럽] 부정평가는 36%…전주 대비 5%p↓ 뉴시스 |
| 2026년 07월 03일(금) 11: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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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회사 한국갤럽은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2일까지 만 18세 이상 1005명을 대상으로 이 대통령의 7월 1주차 직무 수행 평가를 물은 결과 이같이 집계됐다고 밝혔다. 의견을 유보한 응답은 7%였다.
긍정 평가는 직전 조사(6월4주차) 대비 3%p(포인트) 올랐다. 부정 평가는 5%p 내렸다.
긍정 평가는 인천·경기(54%), 광주·전라(75%), 대전·세종·충청(56%), 부산·울산·경남(57%), 여성(56%), 40대(65%), 50대(69%), 60대(57%), 더불어민주당 지지층(89%), 진보층(83%)에서 상대적으로 높았다.
반면 서울(46%), 대구·경북(45%), 남성(53%), 18~29세(41%), 30대(48%), 70대 이상(41%), 국민의힘 지지층(16%), 보수층(30%)에선 상대적으로 낮았다.
이번 조사는 전화 면접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 응답률은 10.2%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뉴시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