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민주 · 인권교육 강화 지속 추진

광주교육시민연대 보도자료 관련 설명…“조례 효력 유지·통합 조례 조속 마련”

이영욱 기자 jhs5964@hanmail.net
2026년 07월 03일(금) 16:21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제공)
[나이스데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은 '광주교육시민연대'보도자료 내용과 관련, 전남·광주 교육행정 통합에 따른 조례 효력 유지 여부와 조례 제정 추진 상황 등을 다음과 같이 설명드립니다.

전남·광주 통합에 따른 관련 조례 폐지 주장에 대한 해명 전남·광주 교육행정 통합에 따른 자치법규 부칙의 경과조치'에 의거, 새로운 통합 조례가 제정·시행되기 전까지 기존 조례의 법적 효력은 종전 관할 구역 내에서 공백 없이 그대로 유지됨.

통합 조례 제정을 위한 협의 추진 현황 통합 취지를 살리고 발전된 형태의 교육 자치법규를 마련하기 위해 현재 관련 조례의 통합 및 정비를 위한 긴밀한 행정 협의를 심도 있게 진행 중임.

민주인권교육센터 운영 및 인프라 현황 민주인권교육센터는 통합교육청 조직 편제 내에서 정상적으로 기능을 차질 없이 수행하고 있음.

교육청 입장 및 향후 계획 교육청은 최근 고교야구 응원 논란 사태를 계기로 민주·인권교육 강화의 필요성을 다시 한번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으며 타 시도 교육청과의 유기적인 협조를 통해 재발 방지 대책을 강구하고 있음.

향후 양 지역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한 통합 조례안을 조속히 도출해 의회에 제출할 예정이며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의 위상에 걸맞은 선진적 민주·인권·역사교육 체계를 공고히 구축해 나갈 것임.
이영욱 기자 jhs596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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