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양시 골약동,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 대상 소양교육 실시 골약건강생활지원센터 연계… 폭염 대비 건강관리·치매예방 등 교육 운영 손태성 기자 sts8000@naver.com |
| 2026년 07월 06일(월) 14: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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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은 여름철 폭염에 따른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어르신들의 노년기 건강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골약건강생활지원센터 전문인력이 건강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교육은 △여름철 온열질환 예방 △건강한 노후를 위한 치매 예방 △균형 잡힌 식생활을 위한 노인 영양 관리 △신체 기능 향상을 위한 근력운동 △스트레스 해소와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돕는 웃음치료 등으로 구성됐다.
노인일자리 참여자인 김 어르신은 “온열질환 예방법과 건강관리 방법을 자세히 배울 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됐다”며 “앞으로도 건강을 잘 챙기며 즐겁게 일자리 활동에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박순옥 골약동장은 “노인일자리 사업은 어르신들의 사회참여와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폭염이 이어지는 여름철인 만큼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건강관리와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골약동 노인일자리 사업은 2월부터 12월까지 11개월간 운영되며 참여자는 월 10회 활동 후 매월 29만원의 활동비를 지원받는다.
골약동은 안전 및 직무·소양 교육을 연간 12시간 이상 실시하는 등 참여 어르신들의 안전한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손태성 기자 sts800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