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병영면장, 경로식당 방문으로 시작된 활기찬 첫 걸음 이영욱 기자 jhs5964@hanmail.net |
| 2026년 07월 08일(수) 14:33 |
|
배 면장은 이날 병영면 남녀 경로식당을 방문, 어르신 한 분 한 분께 인사드리고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듣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일정은 단순히 인사를 넘어 면정 운영의 중심축을 지역 주민과의 소통에서 찾겠다는 강한 의지를 담고 있다.
경로식당에서는 어르신들과의 정다운 대화가 오갔고 그동안의 불편 사항과 마을 현안에 대한 건의가 자연스럽게 이어졌다.
신임 면장은 메모를 하며 경청하고 “작은 이야기에도 귀 기울이는 행정을 하겠다”고 약속했다.
특히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7~8월을 맞아, 폭염 대비 행동요령을 직접 안내하고 강진군의 ‘반값여행’정책도 함께 소개하며 멀리 있는 자녀와 손주들이 여름휴가철 고향을 찾을 수 어르신들께 적극 안내를 부탁했다.
배미연 병영면장은 “앞으로도 웃으며 따뜻하게, 공감하는 면정을 운영하겠다”며 “군에서 추진하는 다양한 정책과 혜택이 한 분도 빠짐없이 전달될 수 있도록 현장 소통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병영면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을 수시로 찾아 직접 소통하고 현장 중심의 생활밀착형 행정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이영욱 기자 jhs5964@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