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곡성군, ‘신규농업인 대상 ‘선진 영농현장 견학’ 성료’ 선배 귀농인 정착 노하우 전수, 맞춤형 영농 방향성 정립 이경식 기자 jeill5573@naver.com |
| 2026년 07월 13일(월) 13:45 |
|
이번 현장견학은 다양한 농업 우수 사례를 직접 체험함으로써 신규농업인들의 맞춤형 영농 방향성을 정립하고 지속 가능한 농업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교육생들은 나주시 다시면에 소재한 ‘농업회사법인 지율’을 방문해 성공적인 귀농귀촌 정착 사례를 소개받고 선배 귀농인의 생생한 경험담과 영농 노하우를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어 봉황면의 치유농장인 ‘케어팜 더욱’을 찾아 귀농 선배의 치유농장 정착 과정과 운영 노하우를 학습했다.
참가자들은 실제 농장 운영에 필요한 실무지식과 전반적인 운영 프로세스를 직접 살펴보며 향후 치유농업 창업과 실무 적용을 위한 구체적인 아이디어를 얻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견학에 참여한 한 교육생은 “성공적으로 정착한 선배 농업인의 조언과 새로운 치유농업 모델을 직접 보며 앞으로의 영농 계획을 구체화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며 소감을 전했다.
곡성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견학이 신규 농업인들이 우수 정착 사례를 벤치마킹해 자신만의 맞춤형 영농 방향을 확립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신규 농업인들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과 미래 농업 인재 육성을 위해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경식 기자 jeill5573@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