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완동 ‘튼튼 마을’로 주민 걷기 지도자 양성 교육 완료 2026 수완동 미래발전계획 실행 사업 “주민 건강 걷기 문화 확산 기대” 이영욱 기자 jhs5964@hanmail.net |
| 2026년 07월 13일(월) 15: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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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완동은 지난달 29일부터 지난 9일까지 2기에 걸쳐 ‘2026 수완동 걷기 지도자 2급 양성 교육’과정을 운영했다.
2026 수완동 미래발전계획 실행 사업인 ‘다가치건강업 튼튼마을 조성 사업’의 하나로 추진된 것이다.
대한바른걷기협회가 교육 운영을 맡아 바른 자세 이해, 보행 분석, 노르딕 워킹, 걷기운동 이론, 보행 자세 측정 및 교정 등 ‘걷기의 모든 것’을 전문적으로 지도했다.
총 32명이 모든 교육을 수료한 가운데, 18명은 걷기 지도자 2급 자격증을 취득했다.
걷기 지도자 2급 자격증은 사단법인 한국걷기협회가 발급하는 것으로 올바른 걷기, 자세 교정 등 교육 지도자격을 인증하는 것이다.
수완동은 이번 교육을 통해 ‘걷기 전문가’로 거듭난 주민들과 함께 걷기 동아리 등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 운영을 활성화하며 건강한 걷기 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
임은진 수완동장은 “걷기 생활화를 넘어 주민이 전문 역량을 기르고 배운 것을 이웃과 나누며 마을 공동체 체력과 건강을 기르는 기반을 강화해 가겠다”고 말했다.
이영욱 기자 jhs5964@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