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수시, 산림복지 미래 그린다… 우수사례 벤치마킹 장기미집행공원 활용·복합 산림문화휴양단지 조성 방향 모색 손태성 기자 sts8000@naver.com |
| 2026년 07월 16일(목) 15: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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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월아산 숲속의 진주’를 방문해 여수시 여건에 맞는 산림복지 정책과 사업 추진 방향을 모색했다.
이번 벤치마킹에서는 지방정원과 복합 산림문화휴양시설의 공간 구성, 운영 방식, 산림교육·산림치유 프로그램, 이용객 편의시설과 시설 관리 등 우수사례를 집중적으로 살펴봤다.
특히 장기미집행공원은 도시의 녹지축을 보전하면서 시민들에게 휴식과 여가, 산림체험 공간을 제공하는 방향으로 활용 방안을 검토했다.
아울러 복합 산림문화휴양단지는 산림교육과 치유, 휴양, 체험 기능을 갖춘 산림복지 거점 조성을 위한 방안도 확인했다.
아울러 시설 관계자들과 함께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 개최를 응원하는 홍보 슬로건을 펼치며 전국적인 관심과 참여 분위기 확산에도 힘을 보탰다.
시 관계자는 “벤치마킹 결과를 지역 특성에 맞게 반영해 장기미집행공원 활용과 복합 산림문화휴양단지 조성을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며 “시민들이 체감하는 산림복지 서비스 확대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손태성 기자 sts800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