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림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버스정류장 청결활동 전개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 개최 기원…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 앞장

손태성 기자 sts8000@naver.com
2026년 08월 26일(수) 11:51
광림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버스정류장 청결활동 전개 (여수시 제공)
[나이스데이] 광림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가 지난 24일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 개최를 기원하고 시민과 관광객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관내 버스정류장을 대상으로 청결활동을 펼쳤다.

이날 회원들은 관내 버스정류장 물청소를 실시하고 정류장 주변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 등을 수거하며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깨끗하고 청결한 여수의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이춘호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회원들의 작은 실천이 섬박람회 성공 개최와 깨끗한 광림동 만들기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단례 부녀회장은 “앞으로도 생활 주변의 작은 곳부터 꼼꼼하게 살피며 살기 좋은 광림동을 가꾸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나경숙 광림동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청결활동에 적극 참여해 주신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부녀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쾌적한 지역 환경을 조성하고 섬박람회 성공 개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림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는 ‘희망 가득한 광림동 만들기’를 목표로 주요 행사 홍보와 환경 정화 활동에 적극 참여하며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광림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가 지난 24일 관내 버스정류장을 대상으로 청결활동을 펼쳤다.
손태성 기자 sts80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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