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례군,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 협약병원 6개소로 확대 협력 의료기관 2개소에서 6개소로 확대…퇴원환자 통합돌봄 연계 강화 민경구 기자 ufc4000@naver.com |
| 2026년 08월 27일(목) 12: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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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은 지난 3월 관내 병원 2개소와 협약을 체결한 데 이어 이번에 관외 병원 4개소와 추가로 협약을 체결했다.
이로써 퇴원환자의 신속한 통합돌봄 연계를 위한 협력 의료기관이 총 6개소로 확대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의료기관은 퇴원 또는 퇴원 예정인 환자 가운데 지역사회 복귀 후 의료·돌봄서비스가 필요한 환자를 발굴하고 건강 상태와 돌봄 필요도 등을 확인해 구례군 통합돌봄 전담팀으로 연계한다.
구례군은 연계된 대상자의 특성에 맞춘 △틈새 온기채움서비스, △구례발 동행서비스, △맞춤형 영양죽지원서비스, △주거환경 개선서비스 지원 등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제공함으로써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구례군수는“퇴원 이후에도 필요한 의료·돌봄 서비스를 제때 지원받아 살던 곳에서 편안하게 생활하실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의료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지역 중심의 통합돌봄체게를 안정적으로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민경구 기자 ufc400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