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원동, 청아마트지오와 ‘우리동네 안심 거점 상점’ 협약 김정헌 기자 nice5685a@naver.com |
| 2026년 08월 28일(금) 11:21 |
|
이번 협약은 주민들의 이용이 잦은 동네마트와 협력해 위기 징후를 조기에 발견하고 도움이 필요한 주민을 신속하게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화선 대표는 “마트를 찾는 주민들을 세심히 살피고 도움이 필요한 경우 행정복지센터에 신속하게 연계하겠다”고 말했다.
최경순 목원동장은 “동네마트와의 협력으로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보다 신속하게 발견하고 지원할 수 있게 됐다”며 “민관 협력을 강화해 고독사 예방과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김정헌 기자 nice5685a@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