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석 즈음, 강진 쌀귀리로 만든 ‘김부각·귀리뻥’ 주목 당류 부담을 낮춰 더욱 건강한 제로 K-간식 이영욱 기자 jhs5964@hanmail.net |
| 2026년 09월 01일(화) 09: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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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기름진 음식 사이에서 가볍게 즐길 수 있는 건강 간식이 주목받고 있다.
강진의 식품기업 오트릿은 강진산 쌀귀리를 활용한 ‘오트릿 귀리 김부각’과 ‘한입귀리뻥’을 선보이며 명절 간식과 선물 수요 공략에 나섰다.
‘한입귀리뻥’은 강진산 쌀귀리 20%를 담은 한입 크기 곡물 스낵이다.
스테비아로 단맛을 내 제품 표시 기준 당류 0g, 콜레스테롤 0mg으로 명절 동안 달고 기름진 음식을 즐긴 뒤에도 부담을 덜고 먹을 수 있는 간식이다.
소포장으로 구성돼 귀성·귀경길, 가족 나들이, 차례 준비 중에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오트릿 귀리 김부각’은 국내산 김 35%와 강진 쌀귀리 17%, 찹쌀 등을 주원료로 사용해 김 특유의 풍미와 귀리의 담백한 고소함을 조화롭게 담았다.
양파·대파·다시마·마늘 등 국내산 부재료를 더해 깊은 맛을 살렸으며 한 장 한 장 정성을 들여 만든 수제 방식으로 바삭한 식감을 구현했다.
김의 고소한 풍미에 쌀귀리의 담백함을 더해 밥반찬부터 티타임 간식, 가벼운 안주까지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어, 남녀노소 모두가 즐기기 좋은 간식이다.
이지희 오트릿 대표는 “가족과 함께하는 명절에는 맛있으면서도 가볍게 즐길 수 있는 간식이 필요하다”며 “강진 쌀귀리의 고소함을 담은 김부각과 한입귀리뻥이 추석 연휴 온 가족의 건강한 K-간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트릿의 쌀귀리 김부각과 한입귀리뻥 주문과 문의는 강진군 초록믿음 직거래지원센터를 통해 가능하며 초록믿음강진쇼핑몰을 통해서도 구매할 수 있다.
이영욱 기자 jhs5964@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