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진 연잎과자, 추석 장바구니의 ‘고소한 선택’ 무농약 원료의 정성에 개별 포장 편의성까지 온 가족 건강간식 이영욱 기자 jhs5964@hanmail.net |
| 2026년 09월 01일(화) 09: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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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한 구움과자의 바삭한 식감에 은은한 연잎 향을 더한 이색 전통 간식이 명절 장바구니를 채울 ‘고소한 선택’ 으로 떠오르고 있다.
느린건조가 선보이는 연잎전병과자는 깨끗한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강진에서 자란 연잎을 활용한 전통 구움과자다.
강진 연잎을 깨끗하게 세척한 뒤 저온 건조해 곱게 분말로 만들고 무농약 쌀과 무농약 연 등 믿고 먹을 수 있는 재료를 더해 정성껏 구워냈다.
한입 베어 물면 바삭한 식감과 함께 연잎의 은은한 향, 고소하고 담백한 맛이 입안 가득 퍼진다.
기름진 명절 음식 뒤에도 부담 없이 즐기기 좋고 따뜻한 차나 커피 한 잔과 곁들이면 정갈한 명절 다과가 완성된다.
달콤한 간식만 가득한 명절 선물 대신, 자연스러운 풍미와 깔끔한 맛을 선물하고 싶은 소비자들에게 제격이다.
또한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 인증을 받은 시설에서 생산해 위생과 안전성까지 갖췄다.
제품은 165g, 9개입으로 구성됐으며 개별 포장돼 가족·친지와 나누어 먹기 편하고 방문 선물이나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답례품으로도 활용하기 좋다.
연잎전병과자는 강진군 농수특산물 직거래장터에서도 소비자들의 발길을 붙잡아 온 인기상품이다.
바삭하고 고소한 맛, 은은하게 퍼지는 연잎 향으로 장터를 찾은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으며 강진의 자연을 맛있게 담아낸 대표 간식으로 자리 잡고 있다.
서형호 느린건조 대표는 “좋은 원료가 가진 자연스러운 맛을 살리는 데 가장 많은 정성을 기울였다”며 “올 추석에는 강진 연잎전병과자로 소중한 가족과 이웃에게 고소하고 건강한 마음을 전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연잎전병과자 제품에 대한 주문과 문의는 강진군 초록믿음 직거래지원센터를 통해 가능하며 초록믿음강진 쇼핑몰을 통해서도 구매할 수 있다.
이영욱 기자 jhs5964@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