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대통령, KTX-SRT 통합 관련 글에 "결국 '민생·개혁·통합' 종합실적으로 평가 받는 것" 李, 'KTX·SR 통합 업적 주목도 낮아 아쉽다' 평가한 누리꾼 글 공유 뉴시스 |
| 2026년 09월 01일(화) 11: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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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엑스(X)에 기관 통합을 긍정적으로 평가한 누리꾼의 글을 공유하며 "이렇게 알아주시고 알려주시는 분들이 있으니 감사할 뿐"이라고 적었다. 이 대통령이 공유한 글에서 해당 누리꾼은 이번 통합을 두고 "어마어마한 업적인데 주목도가 낮아서 아쉽다"고 평가했다.
한국철도공사와 SR의 기관 통합 절차가 마무리됨에 따라 이날부터 KTX와 SRT는 통합 운행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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