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한국석유공사 여수지사, 추석 맞아 취약계층에 ‘사랑의 주부식 꾸러미’ 전달 민·관·기업이 함께 취약계층 안부 살피며 따뜻한 나눔 실천 손태성 기자 sts8000@naver.com |
| 2026년 09월 07일(월) 1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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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은 명절을 맞아 소외되기 쉬운 저소득층에 온정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총 250만원의 사업비로 다양한 식료품 등으로 구성된 5만원 상당의 주부식 꾸러미를 50세대에 제작·전달했다.
특히 이번 나눔 행사에는 한국석유공사 여수지사가 200만원을 후원하며 지역사회 나눔에 힘을 보탰다.
이날 삼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한국석유공사 여수지사 임직원, 삼일동 맞춤형복지팀은 취약계층 가구를 직접 방문해 꾸러미를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며 따뜻한 명절 인사를 전했다.
김중배 한국석유공사 여수지사장은 “지역 이웃들이 따뜻한 추석 명절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김운규 민간위원장은 “매년 나눔에 함께해 주시는 한국석유공사 여수지사에 감사드리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명미숙 삼일동장은 “지역 복지를 위해 마음을 모아주신 한국석유공사 여수지사와 협의체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주민 모두가 소외되지 않고 풍성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전했다.
여수시 삼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추석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 50세대에 ‘사랑의 주부식 꾸러미’를 전달했다.
이번 나눔 행사에 한국석유공사 여수지사가 200만원을 함께 후원했다.
손태성 기자 sts800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