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산동 제주시 건입동, 고향사랑기부로 ‘맞손’ 이영욱 기자 jhs5964@hanmail.net |
| 2026년 09월 07일(월) 11: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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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은 두 지역의 강점과 자원을 공유하고 주민 중심의 지속적인 교류·협력 관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각 지역은 △지역 간 상생교류 및 주민 소통 활성화 △지역 특성과 자원을 활용한 공동 발전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한 상호 홍보 협력 △민간단체 간 지속적인 교류 확대 등 함께 협력하기로 했다.
나은미 도산동장은 “이번 협약은 멀리 떨어진 두 지역이 서로를 이해하고 주민 중심의 교류를 이어가기 위한 뜻깊은 출발점”이라며 “건입동과의 소중한 인연을 바탕으로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는 물론 사회단체와 주민이 함께하는 실질적인 상생협력 관계를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이영욱 기자 jhs5964@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