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안군, 추석 맞아 수산물 원산지 표시 특별 지도·점검 9월 14~18일 제수·선물용 수산물 집중 점검 서양빈 기자 nice5685a@naver.com |
| 2026년 09월 08일(화) 15: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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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점검은 명절 성수기를 맞아 수산물 제조·유통·판매업체와 음식점, 전통시장 등을 대상으로 원산지 표시 이행 여부를 확인하고 부정 유통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추진한다.
주요 점검 사항은 △원산지 미표시 △원산지 거짓 표시 △수입 수산물의 국내산 둔갑 판매 등이다.
무안군은 이번 지도·점검을 통해 수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군민들이 안심하고 수산물을 구매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허동식 해양수산과장은 “추석을 앞두고 원산지 미표시나 수입 수산물의 국내산 둔갑 판매 등 위반행위가 발생할 우려가 있다”며 “철저한 지도·점검을 통해 군민들이 믿고 구매할 수 있는 수산물이 유통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서양빈 기자 nice5685a@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