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광주 친환경농업인, 여수세계섬박람회장서 한마음대회 농산물 기증·체험·홍보 활동 펼치며 상호 화합·상생 다져 이영욱.명준성 기자 nice5685a@naver.com |
| 2026년 09월 10일(목) 09: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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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친환경농업협회가 주최하고 통합특별시와 여수시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통합 이후 처음 열리는 친환경농업인 한마음대회다.
‘섬과 바다를 품고 친환경농업의 미래를 열다’를 슬로건으로 시군별 친환경농산물 전시 부스와 포토존을 운영하고 기념식과 화합행사 등을 진행한다.
11일 기념식에선 친환경농업인이 직접 생산한 농산물을 여수지역 복지기관에 전달하는 친환경농산물 기증식이 열린다.
이어 관람객이 참여하는 즉석 퀴즈와 홀태 체험, 회원 간 친목과 단합을 위한 화합행사가 진행된다.
12일에는 지역 친환경농산물을 알리기 위한 전시·홍보 캠페인이 펼쳐진다.
시군 회원은 섬박람회장을 관람하며 다양한 콘텐츠도 체험한다.
김영석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친환경농업과장은 “이번 한마음대회는 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전남과 광주의 친환경농업인이 한자리에 모여 화합과 상생의 의지를 다지는 자리”며 “친환경농업인의 소득 안정과 판로 확대 등 실질적 지원을 강화해 친환경농업이 미래농업을 이끄는 핵심 분야로 자리매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영욱.명준성 기자 nice5685a@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