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천시, 모던민요 ‘송소희×두번째달×김준수’ 공연 개최 전통의 소리와 현대 음악이 선사하는 새로운 감동 손태성 기자 sts8000@naver.com |
| 2026년 09월 16일(수) 11: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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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연은 민요와 판소리에 현대적인 음악과 감각적인 연출을 더한 퓨전 국악 공연으로 전통과 대중성을 조화롭게 담아 누구나 쉽고 친근하게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소리꾼 송소희와 김준수, 한국대중음악상 수상 경력의 에스닉 퓨전밴드 두번째달이 한 무대에 올라 색다른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순천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전통음악의 아름다움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새롭게 풀어낸 공연”이라며 “온 가족이 함께 즐기며 국악의 새로운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연은 100분간 진행되며 전석 2만원으로 8세 이상 관람 가능하다.
티켓은 티켓링크 또는 순천문화예술회관에서 직접 예매할 수 있다.
손태성 기자 sts800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