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동, 추석 앞두고 곳곳에서 따뜻한 나눔 이어져 김정헌 기자 nice5685a@naver.com |
| 2026년 09월 17일(목) 10: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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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홀로 사는 어르신들을 위해 송편 50세트를 기탁했으며 솔마루는 저소득 위기가구에 전달해 달라며 컵라면 45박스를 후원했다.
후원물품은 각 대상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애영 위원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상동 관계자는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민관이 함께 어려운 이웃을 살피는 나눔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상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솔마루는 매년 명절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후원과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김정헌 기자 nice5685a@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