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CT 127, 오늘부터 '응축 에너지' 임계점 확인한다 18~20일 케이스포돔서 다섯 번째 월드투어 출발 뉴시스 |
| 2026년 09월 18일(금) 10: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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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NCT 127은 이날부터 20일까지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케이스포(KSPO) 돔에서 '네오 시티 : 서울 – 더 레드라인(NEO CITY : SEOUL – THE REDLINE)'을 펼친다.
이번 콘서트는 전작 '더 모멘텀(THE MOMENTUM)'에서 응축된 에너지가 임계점을 넘어 폭발하는 순간을 '더 레드라인'이라는 표제 아래 풀어낸다.
정규 7집 '블링이(BLINGY)' 신곡을 비롯해 지난 10년간 발표한 대표곡들로 세트리스트를 꾸린다.
공연 2·3회차는 비욘드 라이브(Beyond LIVE)와 위버스(Weverse)를 통해 온라인 생중계된다. 마지막 날 공연은 한국과 일본, 미국, 영국 등 40여 개 지역 1000여 개 극장에서 라이브 뷰잉으로도 상영된다.
서울 일정을 마친 NCT 127은 자카르타, 홍콩, 싱가포르, 사이타마, 방콕, 마닐라, 타이베이, 쿠알라룸푸르, 마카오 등으로 투어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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