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 창당 71주년 청년 연설대전 개최…추진위원장 김민석 대표 민주 "청년 당원 목소리로 與 가치 들을 것…소통·통합의 장" 뉴시스 |
| 2026년 09월 28일(월) 17: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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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수석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마친 뒤 취재진과 만나 '민주 대통령배 1030 청년 연설대전'과 관련한 보고가 있었다고 말했다.
민주당은 창당 71주년을 맞아 일명 '내가 민주 대통령이다' 청년 연설대전을 준비 중이라고 한다. 해당 행사의 추진준비위원장은 김민석 대표가 맡는 가운데 한정애 사무총장이 집행위원장으로 활동한다.
권노갑 상임고문이 명예회장이자 김대중 전 대통령 분야를 총괄한다. 한명숙 전 국무총리는 노무현 전 대통령 대명예회장, 정세균 전 국무총리는 문재인 전 대통령 명예회장을 맡는다.
박 수석대변인은 "창당 71주년을 기념해 민주당이 지켜온 가치를 청년당원 목소리로 듣고 당 미래와 비전을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과 통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서 준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박 수석대변인은 "신익희 초대 대표께서 이끈 민주당을 뿌리로 삼아 김대중·노무현·문재인 정부로 이어지는 민주정부 역사를 미래세대가 계승하고 이를 대변할 자질과 역량을 갖춘 청년연사를 공개발굴, 육성할 목적"이라고 부연했다.
민주당은 ▲민주주의 뿌리 ▲한반도 평화·실용외교 ▲기후 및 지역 지속 가능성 ▲포용사회와 청년 권리 등 4개 분야에서 1명씩 청년 연사를 선출할 예정이다.
뉴시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