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성군, 전어축제에서 ‘벌교 태백산맥 꼬막거리’ 알렸다 꼬막 음식점·주변 관광지 안내 및 음식점 위생 점검 병행 정승희 기자 jsh7727@naver.com |
| 2026년 09월 29일(화) 11: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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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장을 찾은 관광객에게 벌교 꼬막 음식점과 주변 관광지를 소개하고 다가오는 꼬막 철 방문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했다.
군은 홍보 부스에서 꼬막 전문 음식점과 주요 관광지를 담은 ‘꼬막 맛집 지도’를 배포하고 관광객이 참여할 수 있는 행운의 룰렛 행사도 진행했다.
또한, 축제장 음식점을 대상으로 지도·점검과 식중독 예방 캠페인도 병행했다.
벌교 태백산맥 꼬막거리는 2017년도부터 남도 음식 거리로 지정돼 현재까지 다양한 향토 음식·문화사업 등이 추진되고 있다.
군은 이번 홍보를 계기로 전어축제 방문객이 벌교의 음식과 관광지에도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벌교 태백산맥 꼬막거리 홍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정인숙 문화관광과장은 “전어축제가 성황리에 마무리된 만큼, 다가오는 꼬막 철을 맞아 벌교 태백산맥 꼬막거리를 찾는 관광객 방문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앞으로도 벌교 태백산맥 꼬막거리 활성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정승희 기자 jsh772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