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민석 "전남·광주, 통합·메가성장 모범 돼야"…예산 지원 약속 "전남·광주 성공이 곧 李정부 성공…현장 더 세심히 챙길 것" 뉴시스 |
| 2026년 09월 30일(수) 17: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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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대표는 이날 국회 본청에서 열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예산정책협의회에 참석해 "민주주의 모범인 전남·광주, 광주·전남이 통합 모범이자 메가성장 모범이 돼야 할 시점"이라고 말했다.
김 대표는 "민주주의 모범이기 때문에 통합도 모범적으로 이뤄내고 메가성장도 하는 역사적인 필연성을 맞이하게 된 것"이라며 "그 결과는 최종적으로 자치 모범, 지방 민주주의의 모범으로도 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병도 원내대표는 "전남·광주는 이재명 정부 지방주도성장 전략과 3대 메가 프로젝트 추진의 중심"이라며 "전남·광주의 성공이 곧 이재명 정부의 성공인 만큼 민주당은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더 세심하게 챙길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전남·광주가 미래 산업의 세계적 허브로 당당히 도약할 수 있도록 과감한 예산 지원이 필요한 때"라고 덧붙였다.
권칠승 정책위의장도 "전남·광주특별시와 중앙정부, 민주당이 함께 메가 프로젝트의 가시적 성과를 내기 위해 합심하고 총력을 다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이에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도 "통합 예산을 통해서 전남광주의 압도적 성장은 물론이고 새로운 성장 동력을 제대로 뒷받침하겠다"고 약속했다.
뉴시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