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곡성군 미래교육재단, 2026년 초등 교과연계 마을교육과정, 곡성역사 골든벨 운영 이경식 기자 jeill5573@naver.com |
| 2026년 10월 15일(목) 10: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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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골든벨은 6월부터 9월까지 진행된 곡성역사 교육과정에서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추진됐다.
학생들은 교사와 함께 주요 학습 내용을 복습하고 워크북을 토대로 출제된 다양한 퀴즈에 참여하며 그동안 배운 지식을 확인했다.
이를 통해 역사 학습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친구들과 함께 문제를 해결하며 배움의 즐거움을 나눴다.
재단은 지난 1월부터 초등학교 사회과 교육과정을 분석하고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수업지도안과 곡성역사 워크북을 개발해 교육의 전문성과 현장 활용도를 높였다.
학생들은 마을역사 강사와 초등학교 교사들이 공동으로 개발한 곡성역사 워크북을 활용해 곡성의 역사적 배경과 문화유산을 흥미로운 이야기로 접했다.
또한 교실수업과 현장 수업을 연계한 교육과정을 통해 우리 고장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지역의 역사적 가치를 배웠다.
재단 관계자는 “지역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배우고 골든벨을 통해 배운 내용을 스스로 확인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학교 교육과 지역의 문화적 자원을 연계한 마을 교육과정을 통해 학생들이 우리 지역에 대한 자긍심을 키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경식 기자 jeill5573@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