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전남광주 기후적응도시 정책연구회’, 첫 간담회 개최 서영미 의원 “폭염·열대야·고수온 등 기후재난 대응 위한 정책연구 본격화” 이영욱.명준성 기자 nice5685a@naver.com |
| 2026년 10월 15일(목) 14: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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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 기후적응도시 정책연구회’는 폭염과 열대야, 고수온 등 심화되는 기후재난의 피해를 분석하고 전남·광주 지역 특성에 맞는 기후위기 적응 정책과 대응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구성됐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연구회 소속 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향후 활동 계획을 공유하고 세부 추진 일정과 정책연구용역 과제 등 연구 추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서영미 대표의원은 “폭염과 고수온 등 기후재난이 일상화되면서 시민의 안전과 삶의 질을 지키기 위한 선제적인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해지고 있다”며 “전남과 광주의 지역별 특성과 기후환경을 고려한 실효성 있는 기후적응 정책을 발굴하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 다양한 현장의 목소리와 전문가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연구 결과가 실질적인 정책과 제도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연구회는 서영미 대표의원을 비롯해 최선국, 심철의, 류기준, 임형석, 이귀순, 한귀례, 장성해 의원 등 총 8명으로 구성됐으며 2027년 12월까지 활동할 예정이다.
이영욱.명준성 기자 nice5685a@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