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수시, 행안부 주관 ‘국민행복민원실’ 우수기관 3회 연속 선정 2020년 최초 선정 이후 2023년·2026년 재인증… 시민 중심 민원환경 조성 손태성 기자 sts8000@naver.com |
| 2026년 10월 19일(월) 1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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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행복민원실’은 민원실의 운영 수준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기관을 선정·인증하고 시민 중심의 편리하고 안전한 민원환경 조성을 확산하기 위한 제도다.
인증 유효기간은 3년으로 여수시는 2020년 최초 선정된 데 이어 2023년과 2026년 재인증을 받았다.
다만, 해당 제도는 2027년부터 ‘국민공감민원실’로 명칭이 변경돼 새롭게 운영될 예정이다.
행정안전부는 전국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민원실 내·외부 환경, 안전 환경, 서비스 운영, 찾아가는 민원서비스, 체험평가 등 5개 분야 22개 항목을 서면심사와 현장실사, 체험평가를 통해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시는 이번 재인증을 계기로 시민들이 더욱 편리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민원환경과 서비스 개선에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이다.
서영학 여수시장은 “국민행복민원실 3회 연속 재인증은 시민 편의를 높이기 위해 전 직원과 함께 노력해 온 결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며 누구나 부담 없이 찾을 수 있는 안전하고 따뜻한 민원실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손태성 기자 sts800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