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암 군서면복지기동대, 영암소방서와 취약계층 안전점검 홀몸 어르신 가정 등 26곳 소방안정용품 설치, 주거 안전점검 실시 이영욱 기자 jhs5964@hanmail.net |
| 2026년 10월 21일(수) 1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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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은 홀몸 어르신, 장애인, 아동 등 재난 위험에 되기 쉬운 취약계층의 주거 안전을 위해 마련됐다.
복지사각지대에서 주거 밀착형 생활 불편을 해소해 온 군서면복지기동대와 영암소방서 대원들은 각 가구를 돌며 과부하차단 멀티탭, 콘세트용 자동소화패치, 단독경보형 감지기 등을 설치했다.
특히 이번 합동 활동에서는 가구의 화재 취약 요인을 정밀 진단하는 동시에 소방 안전 교육, 일상생활 속 안전수칙 안내를 병행했다.
천태기 군서면복지기동대장은 “가을 건조해진 날씨와 노후화된 주거환경으로 인해 취약계층의 안전사고 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군서면 재난취약가구 지속 모니터링을 바탕으로 민관 협력 생활밀착형 복지·안전 서비스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이영욱 기자 jhs5964@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