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공연은 전남대와 토리노 주세페 베르디 국립음악원의 특별교류 연주회로 마련됐다.
‘크로이처 듀오’는 토리노 주세페 베르디 국립음악원에 재학 중인 바이올린 전공 학생(안드레아 스카폴라)과 피아노 전공 학생(마테오 부오나노체)으로 구성됐다.
광주시는 앞서 지난해 4월 토리노시와 우호협력협정 체결을 통해 문화·예술·과학 등의 분야에서 학술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이자형 기자 ljah9991@naver.com
|
장성군 “휴머노이드 로봇 공학자에게 듣는 미래 세상”
장성군 진원면 주민자치위 ‘아나바다 알뜰 나눔장터’ 인기
무안군, 퇴근길 인문학 살롱
수완동 ‘튼튼 마을’로 주민 걷기 지도자 양성 교육 완료
광양시 드림스타트 ‘한부모 가족 부모-자녀 성장 프로그램’ 운영
광양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2026년 ‘광이랑 양이랑 오감체험’ 성료
광양시본부, ‘미래세대 육성 마인드 함양 워크숍’ 개최
영암 기찬랜드에서 만나는 어르신마켓
여수시, 디지털 기반 자원순환 시범산단 구축사업 공모 선정
‘수완고 청소년 정책제안 컨퍼런스’ 개최…122건 중 우수 정책 7건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