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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복구 작업은 3기동대 총 70명이 투입되어 침수 가옥 내·외부 집기류 정리 및 피해농가 비닐하우스 정비 등 수해지역 복구작업에 중점을 두고 이루어졌다.
전남 경찰 관계자는 “피해지역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복구 지원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영욱 기자 jhs596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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