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휴대전화에 ‘캔가루’ 앱을 설치하고, 안내에 따라 캔이나 투명 페트병을 기기에 넣으면 보상금을 지급해 준다. 장성군청 뒤편과 삼계농협 공영주차장 등에 총 6대가 설치되어 있다.
이밖에도 장성군은 폐건전지, 투명 페트병 등을 모아서 행정복지센터에 내면 종량제봉투를 지급하는 등 다양한 보상제도를 운영해 재활용 실천을 독려하고 있다.
황일섭 기자 daesung2414@naver.com
|
신정훈 "전남 동부청사 대폭 확대, 현장 본청 체제로 전환"
전남소방, 도민 생존율 2.3배 높일 심폐소생 전문강사 배출
국조특위 '박상용 녹취록' 공방…與 "회유·압박으로 소설" 野 "조작된 녹취로 사실왜곡"
靑 "혼잡시간대 피해 대중교통 이용하는 시민에 인센티브…공공부문 시차 출퇴근제"
이 대통령 "한-프랑스, 호르무즈 수송로 확보 협력…G7정상회의 초청 수락"
김혜경 여사, 브리지트 여사와 국중박 관람…반가사유상 함께 보며 친교
해남소방서, 청명·한식 대비 특별경계근무 돌입
해남군, 공직자 대상 이해충돌방지법 등 청렴 법령 교육 실시
장성군, 종량제 봉투 ‘넉넉’… 1년 치 물량 조기 확보
전남도, 국회에 행정통합 비용 573억원 추경 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