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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자 150여 명을 대상으로 열린 이번 교육에서, 군은 한국장애인개발원 전문 강사를 초빙해 △장애·장애인의 이해 △다양성 존중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장애 인식에 대해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에 참여한 공무원은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 구현의 필요성에 공감하는 계기가 됐다”며 “포용적인 행정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황일섭 기자 daesung24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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