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방문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소외되기 쉬운 이웃을 살피고, 따뜻하고 활기찬 명절 분위기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광일 부의장은 “우리 주변에는 따뜻한 관심과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많다”며 “이번 방문을 통해 잠시나마 즐거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도민 모두가 소외되지 않고 함께 행복을 누릴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영욱 기자 jhs5964@hanmail.net
|
“칙칙폭폭 대체불가, 행복조곡” 제9회 조곡동 철도마을축제 개최
영광이 키운 축구 인재 정현우, FC서울 입단
김태성 신안군수, ‘청렴·공정’ 으로 군민 주권시대 연다
전남광주 통합돌봄 신청 ‘전국 최다’…“의무방문 통했다”
해양수산과학원, 진도 조도에 ‘어린 꽃게’ 60만 마리 방류
전남광주특별시, 국회서 ‘미래차 반도체소부장 전략포럼’ 개최
반도체 팹 왜 광주 군공항인가…속도·입지가 갈랐다
장흥 관산읍 복지기동대, 독거어르신 주거환경 개선 봉사
광주 북구 인수위, ‘매니페스토 실천’ 역량강화 특강 개최..“구민과의 약속 최우선”
강성휘 목포시장, 장마철 대비 침수우려지역 현장점검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