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숲 가꾸기 작업 부산물을 재활용한 이번 조치는 산림의 경제적 가치를 높이고, 환경 부담을 줄이기 위해 추진됐다.
제공된 톱밥은 축산 농가 축사 청결 유지, 위생 관리를 위해 쓰일 예정이다.
영암군은 이번 조치 이후에도 숲 가꾸기 사업으로 생기는 산림 부산물 활용을 확대해 그 이익이 지역사회 전반에 고르게 돌아가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이영욱 기자 jhs5964@hanmail.net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챔피언스시티 1차', 9월 4일 견본주택 오픈
목포지역 정치권·목포대, 국회 소통관서 ‘위법·불공정 전남국립의대 추천안 전면 재검토 촉구 기자회견
세진엔지니어링 박찬갑 대표, 화순군에 1,000만원 기탁
광주과기원에 반도체 설계 교육기관 ‘GIST-Arm 스쿨’ 개교
광양경자청, 동티모르 정부대표단 방문해 경제자유구역 운영 경험 공유
정부, 호르무즈 파병 검토…이달 중 파병동의안 국회 제출 관측도
여수시, 트로트 가수 박구윤 홍보대사 위촉
이 대통령, 양대노총 이어 진보성향 시민단체 간담회…."사회 대개혁 시민단체 몫 커"
이 대통령, 6~9일 프랑스 국빈방문…뤼미에르 서밋 참석, 마크롱과 정상회담
화순군, ‘장애인 자동차 검사비’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