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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정된 70명에게는 간호사, 운동처방사, 영양사 등 전문 인력이 24주(6개월)간 개인별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며, 참여자들은 모바일앱에 식사·운동 일기를 기록하고 걸음 수를 확인하며 상시 관리를 받는다.
군은 참여자들이 중도에 포기하지 않도록 건강 과제 수행과 앱 활동 실적에 따른 점수제를 운영한다. 활동 실적이 좋은 참여자에게는 격려품을 제공해 참여 동기를 높일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사전 검사로 대상자의 건강 상태를 체계적으로 파악한 만큼, 24주간 중도 탈락 없이 사업에 참여하도록 꾸준히 관리하겠다”라며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건강관리 서비스로 군민의 건강한 생활 습관을 확산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황일섭 기자 daesung2414@naver.com
2026.04.28 (화) 14:11












